[사삼] 효능, 부작용, 구조식 및 이화학적 품질분석 백과

🌿 사삼(沙蔘)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수재 생약규격집

개요: 사삼(沙蔘), Adenophorae Radix.-잔대 및 동속식물의 뿌리.

식물 설명:

우리 나라 각처의 산지에 나는 다년초. 키 50-100cm. 전체에 털이 있고 뿌리는 흰색이고 굵음.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거의 원형. 경생엽은 호생 또는 윤생, 타원형 또는 난형, 잎자루는 짧거나 없고, 양 끝이 날카로우며, 가장자리는 겹톱니가 있음.
꽃은 보라색, 종 모양, 길이 13-22mm, 줄기 끝에 엉성한 원추화서로 달림. 수술은 5개, 화사의 밑부분이 넓고 털이 있음. 암술은 1개, 길게 밖으로 나옴. 자방은 하위로 꽃받침에 싸임. 열매는 삭과. 개화기 7-9월, 결실기 10월.

1. 기원 및 다국어 명칭

라틴생약명 Glehniae Radix [Ref. KP 12.] / Glehniae Radix cum Rhizoma [Ref. JP 17.]
영문약명 Glehnia Root [Ref. KP 12.] / Coastal Glehnia Root [Ref. THP 2.]
분류군 학명 {Glehnia littoralis} (A.Gray) F.Schmidt ex Miq.
{Glehnia littoralis} F.Schmidt ex Miq.
과명 (한국/라틴) 초롱꽃과 / Campanulaceae
과명 (중국/일본) 桔梗科 / キキョウ科

2. 생태 및 산지 정보

  • 국내 자생지:
    인천(옹진군), 울산(울주군), 강원(강릉시,고성군,삼척시,양양군), 충남(보령시,서천군,태안군), 전북(부안군), 전남(고흥군,신안군,완도군), 경북(영덕군,포항시), 제주(제주시,서귀포시)
  • 주요 산지: 경북 및 강원지역(횡성), 충남 예산.
  • 채취 시기: 가을(11월)

3. 한의학적 약성 및 효능

  • 약용 부위: 뿌리
  • 성미 (성질과 맛): 性은 微寒하고, 味는 甘하다.
  • 관능적 특성: 맛(약간 달다), 냄새(약간 있다)
  • 성상:
    이 약은 뿌리로 원뿔모양 ~ 원기둥모양이고 약간 구부러졌으며 길이 7 ~ 27 cm, 지름 8 ~ 30 mm이다. 바깥면은 황백색 또는 연한 황갈색이고 움푹 패인 곳에는 거친 껍질이 남아 있기도 하다. 뿌리의 머리 쪽에는 깊게 가로로 난 주름이 많고 이 주름은 둥근 고리 모양을 이루고 있으나 불연속적이다. 아래쪽에는 세로무늬와 세로 홈이 있다. 질은 가볍고 성글며 쉽게 꺾인다. 꺾은 면은 평탄하지 않고 황백색이며 갈라진 틈이 많다. 이 약은 냄새가 약간 있고 맛은 약간 달다
  • 효능 및 효과: 潤肺止咳, 養胃生津, 祛痰, 口渴.
  • 약리 정보:
    사삼에 대한 약리작용은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사삼에 함유되어 있는 saponin은 거담 작용을 가지며 그 작용 시간은 4 시간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한편, 사삼에 함유 되어 있는 6-C-butyl-DMDP의 경우 β-glucosidase에 강력한 억제작용을 가지며 (IC50 = 68 μM), α-1-C-ethyl-fagomine의 경우도 β-galactosidase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다른 연구에 의하면 사삼과 같은 속 식물의 뿌리에서 분리된 물질이 α-glucosidase에 대하여 강력한 억제활성을 가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3). 많은 glucosidas 에 억제 활성을 가지는 물질이 항바이러스, 항암 및항당뇨 효능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α-glucosidase에 억제활성을 가지는 물질은 당뇨병 치료약물로서 개발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따라서 사삼으로부터 분리된 성분의 경우에도 이러한 효능이 있을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다고 할 것이다. 한편, Lee 등은 사삼의 ethylacetate 분획이 위암에 대한 chemopreventive agent 로서 가능성이 있음을 보고하고 있어 사삼의 응용분야가 기대된다 (4).

4. 주요 화학 성분 (지표 성분)

보고된 성분: 정유, Saponin.

※ 의학적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포스팅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용 정보입니다. 생약 및 한약재의 효능이나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병의 진단,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임의로 복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한의사,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정보 활용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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