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효능, 부작용, 구조식 및 이화학적 품질분석 백과

🌿 목과(木瓜) 생약규격집

개요: 목과(木瓜), Chaenomelis Fructus.-모과나무의 잘 익은 열매.

식물 설명:

일본과 중국에 나며, 경기도 이남 마을 부근에서 재배하는 낙엽 소교목. 키 10m. 작은가지에 가시가 없음. 잎은 호생, 타원상 난형, 긴 타원형,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잔 톱니, 뒷면은 털이 있다가 없어짐.
꽃은 연한 홍색. 지름 2.5-3cm, 가지 끝에 1송이씩 달림. 열매는 이과, 원형, 타원형, 지름 8-15cm, 목질이 발달, 노란색으로 익고, 향기가 좋으며, 과육은 시고 떪음. 개화기 5월, 결실기 9월.

1. 기원 및 다국어 명칭

라틴생약명 Chaenomelis Fructus [Ref. KHP.] / Fructus Chaenomelis [Ref. DPRKP 8.]
영문약명 Chaenomeles Fruit [Ref. Non-JPS 2015.]
분류군 학명 {Chaenomeles sinensis} (Dum.Cours.) Koehne
{Pseudocydonia sinensis} (Thouin) C.K.Schneid.

2. 생태 및 산지 정보

  • 국내 자생지:
    경기(과천시(관악산), 서울시(남산)), 충북(단양군(소백산), 보은군(속리산), 청원군(선도산)), 충남(공주시(계룡산), 금산군(서대산), 논산시(대둔산), 대전시(보문산), 부여군(부소산), 아산시(도고산), 예산군(가야산, 수덕산), 천안시(흑성산)), 전북(군산시, 남원시, 부안군(위도), 순창군, 완주군, 익산시, 임실군), 전남(강진군, 고흥군(거금도, 소록도), 나주시(금성산), 순천시(조계산), 신안군(가거도, 소흑산도), 여수시(거문도, 손죽도), 완도군(보길도, 완도), 지리산, 진도군(진도), 해남군(두륜산) / 구례군(천왕봉-040415-031), 신안군(비금도-100701-573)), 경북(구미시(금오산), 군위군, 김천시(황학산), 대구시(팔공산), 상주시(갑장산), 안동시, 영양군(일월산), 영주시(두솔봉, 소백산), 의성군(선암산), 칠곡군(가산) / 경산시(팔공산-060708-082)), 경남(거제시(거제도, 북병산), 거창군(금원산), 남해군(금산, 남해도, 망운산), 밀양시(천황산), 부산시(금정산), 울산시, 진주시(월아산), 통영시, 함안군(여항산)), 제주(제주(한라산)), 경북(울릉군)
  • 주요 산지: 충청권 지역에서 널리재배, 생산.
  • 채취 시기: 가을(10-11월)

3. 한의학적 약성 및 효능

  • 성미 (성질과 맛): 性은 溫하고 味는 酸하다
  • 효능 및 효과: 舒筋活絡, 和胃化濕, 鎭痙, 抗利尿.
  • 약리 정보:
    ◇ 항염증 작용 ◇

    관절염에 대한 모과 추출물의 효과가 보고되어 있다. 모과에 함유되어 있는 glucoside 분획을 collagen으로 유도한 관절염 모델 랫드에 30 mg/kg에서 120 mg/kg의 용량으로 7일간 경구 투여했을 때 염증반응이 현저히 억제되었으며, in vitro 연구에서 cytokine (IL-1, TNF-α 등)의 정보전달 억제로 염증반응이 억제된다고 확인되어 있다 (6). 관절염 모델은 병리학적 또는 조직학적으로 사람의 관절염과 매우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는 collagen의 투여에 의한 관절염 모델과 어느 정도 사람의 관절염과 유사한 모델로서 Complete Freund’s adjuvant의 투여로 유도되는 adjuvant 관절염 모델등이 사용되고 있다. Adjuvant 관절염 모델에서도 모과의 glucoside 분획이 염증성cytokine (IL-1, TNF-α, PGE₂ 등)의 생성을 억제한다고 보고되어 있다 (7).

4. 주요 화학 성분 (지표 성분)

보고된 성분: Malic acid, Tartaric acid, Limonin, Vitamin C, Tannin.

※ 의학적 면책 조항 (Disclaimer):
본 포스팅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용 정보입니다. 생약 및 한약재의 효능이나 부작용은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병의 진단,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임의로 복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한의사,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정보 활용에 따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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