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엽] 효능, 부작용, 구조식 및 이화학적 품질분석 백과
🌿 비파엽(枇杷葉) 대한민국약전 수재 대한민국약전
개요: 비파엽(枇杷葉), Eriobotryae Folium-비파나무의 잎.
식물 설명:
1. 기원 및 다국어 명칭
| 라틴생약명 | Eriobotryae Folium [Ref. KP 12.] / Folium Eriobotryae [Ref. DPRKP 8.] |
|---|---|
| 영문약명 | Eriobotrya Leaf [Ref. KP 12.] / Loquat Leaf [Ref. THP 2.] |
| 분류군 학명 | {Eriobotrya japonica} (Thunb.) Lindl. |
| 과명 (한국/라틴) | 장미과 / Rosaceae |
| 과명 (중국/일본) | 蔷薇科 / バラ科 |
2. 생태 및 산지 정보
- 국내 자생지:
전남(고흥군(거금도, 소록도), 여수시(거문도, 대삼부도, 손죽도), 완도군(보길도, 완도), 진도군(진도) / 신안군(자은도-100411-004)), 경북(영천시(사룡산, 운주산)), 경남(거제시(거제도, 북병산, 옥포, 지심도), 남해군(남해도), 통영시(사량도) / 통영시(미륵도-101013-070; 벽방산-031025-0015; 욕지도-100404-038, 100824-162)), 제주(제주(문섬, 범섬, 숲섬, 한라산) / 서귀포시(달산봉-090422-212)), 경북(울릉군)
- 주요 산지: 제주도 및 남해안 지역에 자생.
- 채취 시기: 연중.
3. 한의학적 약성 및 효능
- 약용 부위: 잎
- 성미 (성질과 맛): 性은 微寒하고 味는 苦하다.
- 관능적 특성: 맛(약간 쓰다), 냄새(냄새가 거의 없다)
- 성상:
짧고 연한 황갈색의 섬모가 덮여있다. 질은 가죽질이고 부서지기 쉽다. 이 약의 횡단면을 현미경으로 볼 때 윗면과 아랫면의 큐티클층은 두껍고 책상조직은 대개 4 ∼ 5 층이며 군데군데 엽록체가 없는 큰 세포를 볼 수 있다. 주맥부에서는 측립성유관속이 목부측의 기본조직에 구부러져 들어감으로 일부가 잘라진 고리모양을 이루고, 사관부에 접해있는 섬유군을 볼 수 있다. 작은 유관속의 윗부분에 후막세포가 있고 이 주위에 옥살산칼슘 단정이 있으며, 엽육 중에는 단정과 집정을 볼 수 있다. 면모는 단세포성으로 구부러지고 길이 약 1.5 mm이다. 이 약은 냄새가 거의 없고 맛은 약간 쓰다
- 효능 및 효과: 淸肺止咳, 和胃降逆, 風熱咳嗽, 鎭咳, 祛痰, 健胃.
- 약리 정보:
비파엽은 청폐지해 (淸肺止咳)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약리학적으로 분명히 확인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 호흡기계에 대한 작용은 함유되어 있는 amygdalin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7).
◇ 혈액에 대한 작용 ◇
Tissue factor (TF)는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factor VⅡ(FVⅡ)의 수용체로서 혈관의 상처로 TF/FVⅡ/phospholipid/Ca2+의 복합체를 형성하고 외인계 및 내인계의 활성화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TF에 대한 길항제는 혈액응고를 억제시킨다. 비파엽에서 분리한 ferulic acid 및 nerolidol의 배당체는 TF를 UM 수준에서 억제시킨다 (1).
4. 주요 화학 성분 (지표 성분)
💡 핵심 약리 작용: 식약처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이 약재는 주로 oleanolic_acid
oleanolic acid
齐墩果酸 성분이 지표(핵심) 성분으로 작용하여 淸肺止咳 등의 효능을 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화합물명 | 분자식 | 분자량 | PubChem | 구조식 |
|---|---|---|---|---|
| oleanolic_acid oleanolic acid 齐墩果酸 |
C30H48O3 | 456.0000000 | CID 10494 | |
| ursolic_acid ursolic acid 熊果酸 |
C30H48O3 | 456.0000000 | CID 64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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